공연 제작사 쇼노트가 뮤지컬 ‘기적 만들기’ 한국 초연 배우를 찾습니다
공연 정보 2027년 8월 말, 서울 광림아트센터에서 첫 무대를 올릴 예정입니다.
어떤 이야기인가요?
1992년 미국 영화 ‘신의 한 수’를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아무도 믿지 않는 기적을 돈 받고 팔아온 사기꾼 조나스가 작은 마을에 머물게 되면서 믿음의 진짜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여행 전도사인 조나스는 마을의 소년 제이크와 경비원 말라를 만나면서 변화가 시작됩니다.
만든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뮤지컬 ‘알라딘’, ‘미녀와 야수’, ‘뉴시즈’ 등 유명한 작품의 음악을 만든 알란 멘켄 작곡가가 음악을 담당했습니다. 영화 대본 작가 야누스 세르콘, 유명 뮤지컬의 작사가 글렌 슬레이터도 참여했습니다. 이 작품은 2012년 미국 브로드웨이에 올려져서 토니상과 드라마 데스크상 후보에 오른 바 있습니다.
한국 공연 제작진
박소영 감독이 연출을, 구소영 음악감독이 음악을, 이현정 안무감독이 안무를 맡아 작품을 채웁니다.
오디션에서 캐스팅할 캐릭터
① 조나스의 여동생 : 부흥회의 실세이자 잔뼈가 굵은 샘 나이팅게일
② 부흥회 합창단 리드 싱어 : 아이다 메이 스터데반트
③ 아이다의 아들 : 신학을 공부하는 대학생 이사야 스터데반트
④ 아이다의 딸 : 오넬라 스터데반트
⑤ 마을의 소년 제이크 :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는 주인공
⑥ 앙상블 및 스윙 : 무대를 함께 채울 조연 배우
접수 안내 지원서는 26일까지 쇼노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