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협회, 딜로이트 안진과 함께 차세대 CEO 양성 프로그램 새 출범
한국무역협회가 세계 무역 흐름이 빠르게 바뀌는 시대에 맞춰, 미래 무역산업을 이끌 경영 인재를 키우기 위한 새로운 교육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신설된 과정의 이름은 ‘차세대 글로벌 CEO 과정’으로,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될 예정입니다.
▶ 4단계로 구성된 핵심 교육 주제
1️⃣ 글로벌 환경 이해 — 물류망 관리, 인공지능 기술,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2️⃣ 기업 혁신 전략 — 새로운 시장 개척, 사업 확장, 투자 유치, 대표이사 세대 교체
3️⃣ 실행 전략 습득 — 직원 관리 방법, AI 업무 활용법
4️⃣ 미래 리더십 함양 — 건강하고 강한 조직 문화 만들기
2️⃣ 기업 혁신 전략 — 새로운 시장 개척, 사업 확장, 투자 유치, 대표이사 세대 교체
3️⃣ 실행 전략 습득 — 직원 관리 방법, AI 업무 활용법
4️⃣ 미래 리더십 함양 — 건강하고 강한 조직 문화 만들기
▶ 다양한 운영 방식
이 과정은 단순 강의 방식이 아닙니다. 부모 세대 경영자의 성공 경험을 공유하고, 인공지능 활용을 직접 실습해 보며, 참가자끼리 함께 토론하는 함께 배우는 학습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한 각 참가자가 자기 회사의 성장 전략을 직접 설계해보는 실전 중심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 참가 대상
모집 대상은 부모님 회사를 물려받을 기업 2세, 젊은 경영자, 다음 세대 경영 후보자, 그리고 회사 임원 등입니다. 무역과 경영에 관심 있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넓혔습니다.
▶ 딜로이트 안진의 든든한 지원
무역협회는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회계법인 딜로이트 안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딜로이트 안진은 교육 과정 기획과 운영을 맡을 뿐 아니라, 참가 기업들에게 회계·법무·세무 맞춤 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가자 전용 긴급 상담 창구도 함께 운영될 계획이라 궁금한 점을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 관계자의 기대
장석민 무역협회 전무는 “전 세계 통상 질서가 빠르게 재편되는 지금은, 과거의 좋은 경험만 그대로 이어받는 것에서 벗어나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이 꼭 필요한 때”라며, “이번 교육 과정이 창업 세대의 소중한 경험과 다음 세대의 혁신 능력을 이어주는 대표적인 교육 플랫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