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주미 배우가 프로야구 두산의 시구 행사에 나선다.
안주미는 현재 코미디 프로그램 시즌 8에 새 멤버로 출연 중이며, 특히 ‘스마일 클리닉’ 이라는 대표 코너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시대 흐름을 읽는 감각으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두산 구단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경기에 안주미가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진행한다고 안내했다.
아역배우로 연예 활동을 시작한 안주미는 “두산의 마운드에 서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 라고 소감을 전하며, “앞선 시구자들이 팀 승리를 이끈 좋은 흐름을 이어받아, 승리를 부르는 기운을 마구 담아내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