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진출의 발판, 태국에서 열린 K브랜드 팝업스토어
국내 유력 백화점이 운영하는 글로벌 소싱 플랫폼을 통해 한국 패션, 뷰티, 식음료 브랜드들이 태국 방콕의 대표적인 쇼핑 중심지인 센트럴 백화점에서 자사 제품을 알리는 한시형 매장을 열었습니다.
▸ 협력 관계의 확장
이번 행사는 세 번째 태국 현지 팝업으로, 2023년과 작년에 이어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 함께한 브랜드 라인업
- 패션: 타낫, 라티젠, 쓰리타임즈
- 뷰티: 디어달리아, 톤28, 베리스
- 식음료: 건강을 생각한 웰니스 커피 산스
▸ 마케팅 전략과 향후 계획
현지에서도 영향력이 큰 인플루언서 약 20명을 초청해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宣传活动을 펼치고 있으며, 참여 업체들이 태국 시장에 잘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방침입니다.
일본 도쿄 이세탄 백화점과 프랑스 파리 쁘랭땅 백화점에서 K패션, K뷰티 팝업을 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북미 시장까지 협력의 폭을 넓혀 국내 브랜드가 세계 무대로 나아가는 데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담당 상무는 “이번 협업은 한국 브랜드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점검하고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프로젝트”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 브랜드가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