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명예의 전당 헌액
국내 여행 서비스 분야에서 처음으로 한국서비스대상의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기업이誕生했다.
▎ 시상식 개요
지난달 3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2026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롯데관광개발은 여행서비스 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 한국서비스대상이란?
한국표준협회(KSA)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서비스 품질 평가 제도이다. 미국 최고 권위의 국가품질상인 ‘말콤 볼드리지상’의 심사 기준을 한국 서비스 산업 환경에 맞게 적용하여 기업을 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기업의 최고경영자 리더십, 사회적 책임 활동, 중장기 경영 전략, 그리고 실제 경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며, 매년 현장 실태 조사와 함께 직원 만족도 조사를 병행하여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한다.
▎ 명예의 전당 진입 조건
명예의 전당은 매우 엄격한门槛를 두고 있다. 한국서비스대상 종합대상을 5년 이상 연속으로 수상한 기업 중에서도 전문위원 평가에서 만점 1000점 기준 850점 이상의 고득점을 올린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영예로운 자리이다.
▎ 롯데관광개발의 수상 역사
롯데관광개발은 2003년 여행서비스 부문에서 첫 종합대상을 수상한 이래, 올해까지 통산 16번째 종합대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또한 작년 시상식에서는 백현 대표이사 사장이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 ‘하이앤드(HIGH&)’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낸 경영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경영자상도 함께 수상한 바 있다.
▎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운영
롯데관광개발은 1971년 창립 이후 업계에서 가장 먼저 고객만족 전담 조직을 신설하였으며, 해당 조직은 현재까지 회사 최고경영자 직속으로 운영되며 그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여행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모바일 기반 고객 만족도 평가 시스템을 운영하여 소비자 피드백을 빠르게 수렴하고 있다.
▎ 백현 대표의 수상 소감
시상식에 직접出席한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명예의 전당 헌정은 단순한 트로피 획득을 넘어, 롯데관광개발이 50여 년간 걸어온 고객 중심 경영의 여정 자체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고객의 목소리에 꾸준히 귀 기울이고, 때로는 여행업계의 기존 관행에 과감히 도전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온 만큼,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와 차별화된 여행 경험으로 고객 곁에 함께하겠다”는 포부를 함께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