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펼쳐지는 세 가지 색다른 사랑 이야기
새로운 월화드라마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 작품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사랑을 찾는다”는 주제로 남녀 주인공들의 만남과 감정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 청춘 로맨스의 두 주인공
배달 일을 하며 연기를 놓지 못하는 청년과 태어나는 순간부터 관심을 받아온 당차한 성격의 여성이 우연히 마주친다 오하이엔 배우의 어머니를 둔 배경으로 자랐으며 자신감 넘치는 성격으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심으건은 무대 위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소품배우 역할을 맡는다
두 사람은 발표회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습과 배달을 하며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비교하며 자연스럽게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서로를 바라보며 설레는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풋풋한 감정의 흐름이 시청자에게 공감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한다
▶ 어른들의 예측 불가능한 사랑
이 작품에는 20대의 첫사랑과 재회 이야기만이 아니다 일과 삶의 무게 속에서 만나는 성인 남녀의 엇갈리는 감정선도 함께 그려진다 한 남성은 예상 밖의 방식으로 사랑에 빠져들고 한 여성은 그를 받아들이며 자신도 몰랐던 마음을 마주한다
▶ 작품을 만든 사람들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안 좋은 소문 시리즈와 다양한 작품으로 입증된 연출력을 바탕으로 따뜻하면서도 코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극본은 정은비 작가가 맡았다 이 작가는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그리고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등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 참여해온 필력을 가진 인물이다
▶ 작품 소개
천재 영화감독의 꿈을 이룬 우수반 인물과 꿈을 잊고 살아가는 기자 역할을 맡은 주인공이 다시 만나며 시작되는 감동의 로맨틱 코미디 두 사람은 첫사랑의 기억을 안고 30대에 재회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간다
▶ 시청 포인트
드라마를 만드는 제작팀은 20대의 여린 사랑과 어른들의 예측할 수 없는 로맨스가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작품이 올해 좋은 성과를 거둔 작품들의 흐름을 이어가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될지 주목된다
▶ 방송 정보
드라마는 오는 달 13일 저녁 10시에 첫 방송을 시작한다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